[종료] 나만의 브로치 만들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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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지공예관은 2017 문화가있는날에 맞춰 나만의 장신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.

상반기에 진행되는 <나만의 브로치 만들기> 프로그램에서는 인근지역 주부들을 모시고,

폴리머클레이라는 재료로 브로치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.

관심있는 많은 주부 여러분의 신청 바랍니다.

웹사이트용

 

 

2017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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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레이터의해설이있는미술관-배너

 

2017년 <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>은 공예가의 작업실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에서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으며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던 공간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. 특히 기획전시가 진행되는 6월, 7월,  9월, 10월에는 큐레이터와 함께 전시관람을 하고 단순한 작품설명을 넘어 더욱 생생한 큐레이터의 전시기획의도와 에피소드 등 기존의 미술관에서는 듣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 또한 마련되어있습니다.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.

 

<프로그램 개요>

일시: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16:00~17:00

장소: 유리지공예관

문의:  02-578-6664(학예실)

 

2013-2016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수상작가작품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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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회 <올해의 금속공예가상> 시상식은 오는 12월 14일(수) 5시에 민속극장 풍류(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내)에서 기념 전시인 과 함께 진행된다. 1회부터 3회까지 상을 수상한 금속공예가 김동현, 박미경, 박성철, 신혜림, 심현석, 조성호와 올해 수상자 2인은 한국 현대금속공예의 우수한 수준을 보여주는 대표작가라 할 수 있다. 이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지난 4년간 본 상의 성과를 돌아보며, 한층 볼거리가 풍성한 자리가 마련될 것이다. 이후로도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운영위원회는 지속적으로 <올해의 금속공예가상>을 추진하여 한국 금속공예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, 나아가 한국의 현대공예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.

-전시 기간: 2016.12.14 – 22 (10:00-19:00)
-전시 장소: 서울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 2F 전시관 ‘결’
-문의: 02-578-6663